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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으로 귀촌 하였습니다 대학교에서 생활경제 특강도 하구요... 여행과 캠핑을 좋아하는 캠퍼 입니다.
Banon në Seoul, Kore e Jug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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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homë private
    2. Villa
    달과 별과....그리고 ....힐링.....

21 recensione

Mars 2017
일상에 지쳐 떠난, 여행이라기 보단 휴식. 잊었던 여유를 되찾고, 정신없이 빠르게 지나가는 템포를 잠깐이나마 멈춰준 하루. 주인 내외가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불편함 없이 지내다 왔습니다. 시간이 되면 또 갈 듯 하네요.
Hee Su Saffy, Seoul, Kore e Jugut
U anëtarësua më 2014
Shkurt 2017
갑자기 떠나게 된 가족여행을 한적한 시골에서 조용하거 편하게 보내다 왔습니다. 귀촌하신 주인부부께서 친구처럼 대해 주셔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진천읍내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조용한 시골집이었습니다. 정성들여 차려주신 아침식사 잘 먹고 떠났습니다.
병오(Stephen), Yongin-si, Kore e Jugut
U anëtarësua më 2013
Korrik 2016
근처의 숙박시설은 이미 예약이 꽉차버려서 어찌어찌 에어비앤비까지 알아보게 되었어요. 2박3일동안 우리집 처럼 편하게 보내고 왔습니다. 여행전 따뜻한 물이 안나오지는 않을까 큰 벌레들이 많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모기 한군데 물리지 않았구요, 밤엔 개구리 소리에, 창문밖에는 초록색들이 가득했어요. 특히 이틀동안 아침으로 챙겨주신 끼니들은…
Ra
U anëtarësua më 2015
즐거운 여행 되셨다니 반갑고 감사 합니다. 또 들러 주시고 가을에는 벽난로에 군밤을 구워 드릴게요 건강한 얼굴로 다시 뵐게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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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anëtarësua më 2014
Korrik 2016
정말 좋은 휴식 좋은 호스트 분들을 만날수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한별, Kore e Jugut
U anëtarësua më 2014
Qershor 2016
너무나 따뜻한 분들이였습니다. 정말 자연속에서 힐링 제대로 하고 왔죠. 밤에는 개굴이 울음소리를 들으며 저희 아이들은 사슴벌레, 풍뎅이, 고사리 채집등 도심속에서는 얻을 수 없는 경험을 하였고, 특히 큰아이는 사슴벌레를 잡겠다는 부푼 꿈을 실연 했고 (비록 죽은 사체였지만) 작은아이는 뽕나무 열매인 오디를 직접 따서 실컷 먹었습니다. 주인장 아저씨,…
Sang Hyuck, Seoul, Kore e Jugut
U anëtarësua më 2015
Maj 2016
교통체증을 피하려고 일박 했습니다만 시골분위기도 흠뻑느끼고 대접 엄청 받고 온 기분입니다. 두분 다 공유경제를 실천하시는 분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녁 바베큐도 좋았고 집사람은 고사리 따는것도 재미 났나 봅니다. 아침까지 정갈하게 해주셔서 엄청 호사한 기분입니다. 화장실도 깨끗합니다. 강추입니다.
여진 (Gene), Kore e Jugut
U anëtarësua më 2014
즐겁게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동행의 편안함이 좋았습니다. 지나는 길 또 들러 주세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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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anëtarësua më 2014
Janar 2016
신정연휴 1박2일 아내와 아들과 함께 머물렀는데 너무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진정한 공유경제를 실천하고 계시는 진정한 호스트 내외분께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의 좋은 추억과 인연을 만든거 같아 2016년 좋은 출발이 돌거 같습니다. 두분도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Jay
U anëtarësua më 2015
Janar 2016
의규, Kore e Jugut
U anëtarësua më 2015
Dhjetor 2015
조금 생각보다 시골이긴했지만, 조용하고 경치도 좋고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나 공기가 좋아요! 근무때문에 늦게 들어오면서 죄송스럽기도했지만 항상 배려해주셔서 감사했네요. 따뜻한 맛있는밥도 챙겨주시고^^ 또 가고싶네요.
Sora, Daegu, Kore e Jugut
U anëtarësua më 2015
Dhjetor 2015
부모님께서 호텔말고 새로운 숙소를 가보자 해서 갔는데, 며칠 지난 지금까지도 참 좋았다 말씀 하시네요. 진천읍에서도 조용한 길을 따라 십여분 들어가서 있는 삼층집에서, 우리는 이층의 방을 사용하였습니다. 삼층에는 쥔장 내외분 이 계시는데, 사진에 나온 벽난로, 주방,TV는 모두 삼층에 있습니다. 느지막 저녁에 도착하여, 도란도란 이야기 나눈것도 좋았고,…
Heekyung, Seoul, Kore e Jugut
U anëtarësua më 2015
어느 멋진날... 계란 한꾸러미를 짚새기줄에 잘 묶어서.. 시골길 걸어서 오신 큰아버지 같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또 들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Përgjigje nga Camper
U anëtarësua më 2014